2010 프로야구의 대미를 장식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 매년 KBO 창립기념일인 12월 11일에 열립니다.
올해 12월 11일은 다음날 신문이 없는 토요일이더군요.
하지만 프로야구 축제에 쥬녀쥬녀가 빠질 순 없죠!

화려한 별들의 향연을 열심히 취재하던 중 화려한 별들만큼이나 멋진 무대를 보았으니 바로 축하무대를 꾸며준 레인보우!
쥬녀쥬녀가 레인보우를 실제로 본건 처음이었거든요.
늘씬한 몸매에 멋진 춤과 예쁜 외모까지 쥬녀쥬녀는 이날 부터 레인보우 팬 하기로 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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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 오디토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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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프로농구가 개막한지는 몇주되었지만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관계로 쥬녀쥬녀가 농구장에 나가지 못했었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으로 대표팀에 차출된 선수가 많아 팀간의 전력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죠. 일요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서울 삼성과 창원 LG의 경기장면을 모아봤습니다. 

올시즌 서울 삼성으로 팀을 옮긴 나이젤 딕슨. 지난 시즌엔 부산 KT에서 뛰었었죠. 볼때마다 느끼지만 엄청납니다.

202Cm에 145Kg의 거구로 날렵하게 골밑을 장악하는 모습인데요.
쥬녀쥬녀가 포스팅했던
농구 코트위의 괴물, 여성팬을 덮치다? 의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강혁과 리바운드를 다투는 창원 LG의 크리스 알렉산더. 지난해에도 창원에서 뛰었었죠.
외국인 용병임에도 낯익은 얼굴들이 많아 반가웠습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뽑히지 못한 강혁.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주전이 3명이나 빠진 서울 삼성을 이끕니다.
노련함으로 이날 경기의 승리를 이끌어내기도 했죠.


창원LG 하면 역시 문태영이죠. 경기초반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4쿼터 맹공을 퍼부으며 창원의 공격을 이끕니다.

4쿼터 돌파에 이은 멋진 슬램덩크!
덩크 후 백보드를 손바닥으로 때리며 통쾌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모습을 농구용어로 뭐라고 하나요?
쥬녀쥬녀가 이 장면을 본 후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시즌 초반 공격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애런 헤인즈는 2쿼터에서만 16점을 몰아치는 등 30점을 올려 삼성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 4쿼터 초반 문태영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해 불안한 리드를 이었지만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지켰죠.

경기 종료 2분 전, 헤인즈의 2점슛으로 75-73로 역전한 이후 강혁, 이원수의 득점으로 쐐기를 박고야 말았습니다.


서울 삼성의 79-75 승리.
2연승을 달린 삼성은 4승1패로 부산 KT, 인천 전자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프로야구의 여파인지 아직까지 농구장엔 팬들의 발길이 뜸한듯 합니다. 겨울 실내스포츠하면 바로 농구 아닐까요?
추위가 다가오기 전 뜨거운 농구코트로 발길을 옮겨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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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2동 |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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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생각대로 V3!!
2010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의 최강자는 바로 SK 와이번스 였습니다.
다시는 1등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선수들의 말 처럼 1년간의 모든 고생이 환희로 변하는 순간이었는데요.

빡빡한 포스트시즌 일정 탓에 포스팅을 소홀히 한 쥬녀쥬녀가 SK의 마지막 우승장면과 시상식 장면을 사진으로 모아봤습니다.


아슬아슬한 리드를 지키고 있던 SK. 8회 에이스 김광현을 올리는데요.
이 장면이 하이라이트였죠. 우승이 확정되는 마지막 순간에 에이스 다운 멋진 그림이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박경완과 승리의 포옹을 나누는 김광현.
뒤에 덕아웃에서 뛰어나오는 선수들이 보이죠?


뒤엉켜 우승의 순간을 나누는 비룡군단!
페넌트레이스 우승과 함께 한국시리즈까지 퍼펙트! 4연승으로 마무리하며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합니다.


김성근 감독을 헹가레하는 와이번스 선수들.
경기가 종료되자마자 터지는 폭죽. 그 순간 그라운드의 조명이 모두 꺼져 사진기자들은 당황해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불이 다 꺼지면 사진은 어떻게 찍으란 말입니까
ㅜ.ㅜ

그 덕분에 행가레 사진은 모두 이런식으로 밖에...


올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캐넌히터 김재현.
우승으로 은퇴선물을 확실히 했죠. 선수들에게 행가레를 받고 있습니다.


승리감독상을 수상한 김성근 감독님.
샴페인을 뿌려대는 선수들. 용서해주시겠죠?
재밌게도 MVP를 수상한 박정권 선수가 제일 열심히 샴페인을 뿌리네요.


한국시리즈 MVP 박정권! 한국시리즈 4경기에서 타율 0.357(14타수 5안타) 1홈런 6타점으로 맹활약했죠.
가을사나이 다운 만점활약으로 우승의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노장 3인방 김재현 이호준-박재홍.
무거운 우승 트로피를 함께 들어올리는데요.
서로 우승메달을 맞춰보는 모습도 재밌죠?
 


모자를 하늘위로 던져올리는 비룡군단의 전사들!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을까요?


2010 프로야구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올시즌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야구의 열기가 이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으로 올겨갈텐데요.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야구팬들의 사랑에 보답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쥬녀쥬녀
수퍼소닉 이대형!
토요일 삼성전을 앞두고 63개로 도루 부문 1위를 달린 이대형은 이날 1회와 4회 각각 도루를 성공시켜 시즌 도루를 65개를 기록했었습니다.
이대형은 롯데 자이언츠 김주찬이 3개의 도루를 추가, 65개를 기록해 동률을 이뤘지만 김주찬이 시즌 최종전을 치러 최소 공동 도루왕을 확보해 놓은 상태였죠.

시즌 마지막 한경기를 남겨둔 이대형.
도루왕을 예약한 그가 이날 경기에서 몇개의 도루를 추가할지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이대형. 좌전안타를 치고 1루에 진루합니다.
도루 하나를 추가하면 단독 도루왕에 오를 수 있는 찬스! 과연 살릴 수 있을까요?
 

달려라 달려!
수퍼소닉의 질주가 시작됩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여유있는 슬라이딩!
공이 태그를 할 수 없는 곳으로 송구가 되는 바람에 여유있는 슬라이딩이 가능해진 것이죠.
하지만 쥬녀가 원하는 그림이 되지 않아 속이 상했죠.


2루 베이스야 반갑다!
베이스의 흙먼지를 털어내는 이대형. 베이스를 뽑아 들어주길 바랬지만...
쥬녀쥬녀의 바램은 이대형에게 전해지지 않고...


세리머니 대신 여유 넘치는 표정으로 4년 연속 도루왕 등극을 자축합니다.

삼성 유격수 김상수가 엉덩이를 토닥토닥!
축하해주네요.


3루도 마저 훔칠까?
도루 기회를 엿보는 이대형의 표정에서 여유가 넘칩니다.



66번째 도루에 성공한 이대형은 1회말 일찌감치 4년연속 도루왕을 확정지었죠.
하지만 나머지 타석에선 출루에 실패하며 도루를 추가하는덴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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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2동 |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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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2010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이나 가을야구에 진출하지 못한 팀이나 매 경기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치며 뜨거운 그라운드의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데요.
지난 목요일 열린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두산의 1회말 공격, 18일만에 선발출장한 육상부 이종욱이 1루에 출루한 뒤 2루 도루를 감행합니다.
공이 먼저 넥센 2루수 김민성의 글러브에 들어왔고 2루를 향해 돌진하는 이종욱에게 태그가 들어가는데요!


흙먼지를 가르며 2루 베이스를 향해 슬라이딩하는 두산 이종욱.
하지만 태그아웃입니다! 헌데 태그아웃 당하는 모양새가 좋지는 않는데요~
중심을 잃으며 넥센 김민성과 충돌할 기세!


몸의 충돌은 피하는데 성공했지만 날카로운 스파이크가 김민성의 얼굴에 그대로 박힙니다.

정말 아찔한 순간입니다!
밟히기만 해도 엄청난 충격과 함께 부상자리스트에 이름을 올려야 할 판인데 얼굴에 그대로 가다니요.
큰 부상은 아니겠죠?


김민성의 얼굴에 박힌 스파이크!
눈 깜짝할 순간 벌어진 일이라 넥센 김민성은 피할 겨를이 없습니다.


김민성의 괴로워하는 표정에서 고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구르는 곰에 코가 깨진 김민성.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니었죠.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큰 부상을 당하게 된다면...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했던 한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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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2동 |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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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레전드 양준혁이 일요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펼쳐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Blue Blood in NO.10'이라는 이름 아래 은퇴식 및 은퇴경기를 치렀습니다.

이 현장에 쥬녀쥬녀가 빠질 순 없겠죠?

무려 18년이라는 시간을 꾸준함으로 푸른 그라운드를 누비며 '살아있는 전설' ,'걸어다니는 기록 제조기' 라는 별명을 얻은 양준혁.
이날 은퇴경기에는 많은 지인들과 축하 인사들이 함께 자리하기도 했죠.


리무진을 타고 그라운드를 돌며 자신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손을 들어 화답합니다.
그를 떠나보내야만 하는 팬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그의 은퇴를 축하하는 선동열 감독과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 그리고 가장 밝은 표정으로 그를 맞이한 분이 있죠.
또 다른 삼성의 레전드 '헐크' 이만수 SK 와이번스 코치님입니다.
은퇴경기를 앞두고 자신을 찾아온 후배에게 따뜻한 포옹으로 맞이하는 헐크의 모습이 정말 찡하더군요.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신기록 현수막 표출로 시작된 그의 은퇴식은 메시지 전달 퍼포먼스, 영구결번 선포 레이저쇼로 이어졌습니다.

팬들에게 큰 절로 마지막 인사를 올리는 양준혁 선수입니다.

양준혁 선수가 가장 많은 눈물을 흘렸던 장면은 18년동안 자신과 함께 해온 등번호 10번 유니폼을 반납할 때 였습니다.

야구는 내 모든 것이라며...
고향 대구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는 양준혁.
역시 흐르는 눈물을 참을 길이 없습니다. 기쁨보다 아쉬움의 눈물 이었겠죠?

삼성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확정적이죠.
따라서 이날 은퇴경기를 앞둔 양준혁의 포스트시즌 출전여부는 또 하나의 관심거리 였는데요.

아쉽게도 레전드 양준혁의 플레이는 이날이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내야땅볼을 치고도 1루까지 전력질주하는 모습이 가장 멋진 '양신' 양준혁.
훌륭했던 현역생활 만큼이나 은퇴해서도 더욱 멋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나 줄거라 쥬녀쥬녀는 믿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의 플레이는 볼 수 없지만 선수단과 함께 다니며 후배들에게 조언하는 모습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양준혁 선수 보시면 힘찬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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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 |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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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오늘 오후 대구시민야구장에서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살아있는 전설, 양준혁의 은퇴경기가 열립니다.
쥬녀쥬녀가 이 경기를 취재하기 위해 대구에 와있는데요~
어제 저녁부터 현장판매 티켓을 구하기 위해 많은 야구팬들이 밤을 새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시끌시끌한 소리에 잠에서 깬 쥬녀쥬녀. 혹시나 하고 창문밖을 내다봤는데...
카메라를 꺼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양준혁의 은퇴경기 예매 티켓은 판매시작 25분 만에 다 팔려버렸고 현재 현장판매분 3천장만이 남아 있는 상태라고 하네요.

살아있는 전설의 마지막 경기를 보려는 야구팬들의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부디 기다리는 모든 분들이 티켓을 구해 경기장으로 들어가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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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 |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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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오늘은 쥬녀쥬녀가 스포츠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를 소개하려합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나온 바로 이 장면!


한화의 3회초 공격, 1사 1,3루 찬스에서 전현태가 좌익수쪽 짧은 플라이를 칩니다.
이에 3루주자는 거포 최진행! 당연히 홈으로 달려들어야겠죠?


득점을 위해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날리는 최진행.
주루플레이도 계속 진행중인 홈런포처럼 거침이 없습니다.
  

얼굴이 흙으로 범벅이 될 만큼 저돌적인 슬라이딩.
사진만으로도 다이나믹함이 느껴지시나요?


좌익수 이병규의 정확한 송구를 받아낸 포수 조인성.
태그를 위해 역시 몸을 날립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0.1톤에 육박하는 거구들의 혈투!
승자는 조인성이었습니다. 이병규의 정확한 송구를 멋진 태그로 연결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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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2동 |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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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일요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1대0으로 앞서고 있던 3회말 두산의 공격!
노아웃 주자 1,2루 오재원이 번트를 시도합니다!


번트 타구를 바라보는 오재원.
과연 성공일까요?


혹시나 타구를 더듬지나 않을까? 하며 타구를 수비하는 황재균을 지켜본 쥬녀쥬녀.
그런데? 갑자기 주저않네요?


황재균이 주저앉은 이유는 바로 다음 컷에서 알수 있습니다.
떼굴떼굴 굴러오는 번트 타구가 파울라인밖으로 벗어나길 기다리는 황재균.
자세는 조금 이상했지만(?) 건드리지 않기 위해선 이 방법을 쓸 수 밖에!


공이 어디있지?
공은 황재균의 등 밑으로 떼굴떼굴 굴러갑니다~
야구장에서도 매트릭스의 한장면이 나오네요!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파울일까? 페어일까?

선발투수 이용훈 선수가 공을 집어드는데..파울이네요!
황재균의 영리한 플레이가 파울볼을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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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MBC 뉴스데스크의 기상캐스터 박은지!
그녀가 잠실벌에 떴습니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며 멋진 시구를 보여주었는데요.
그 장면을 쥬녀쥬녀가 모았죠^^


이름만 들어서는 예쁘장하고 귀여우신 분인 줄 알았는데요~
직접 보니 늘씬하시고 시원한 미소가 매력적이더군요!


관중들께 90도로 인사!
야구팬들도 멋진 함성으로 그녀를 맞이합니다.


투구폼 좀 보세요~
여자분이 어깨가 저렇게 멋지게 펼쳐지다니 쉽지않은데요!
야구하셔도 될듯!


홍드로도 울고 갈 멋진 볼을 뿌립니다! 
뿌린다는 표현을 써도 될런지요^^
 

마무리 동작도 깔끔!

볼이 마음에 드는 곳으로 향했나요?

부끄러운 미소로 생애 첫 시구를 마무리합니다~

앞으로 티비에서 보면 반가울거 같네요~
경기장에서 보여준 명품시구 만큼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Posted by 쥬녀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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