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통산 3번째로 정규시즌과 챔피언결정전을 동시에 석권하는 통합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모비스는 일요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의 2009~2010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6차전에서 초반부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쳐 97-59로 대승, 시리즈 전적 4승2패로 2006~2007시즌 이후 3시즌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쥬녀쥬녀가 현장에 안갈리가 없죠! 

전육 KBL 총재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넘겨받으며 환호하는 주장 우지원입니다.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을까요! 정규시즌 우승과 챔프전 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다니! 대단해요~
 

선수들에게 행가레를 받는 유재학 감독입니다. 유재학 감독은 이번시즌을 통해 명장의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정규시즌에서 통산 4회 우승으로 최다 우승 감독이 됐고, 챔프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2번째 챔프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챔프전 MVP는 상무에 입대하는 함지훈이 선정되었습니다.
정규시즌 MVP와 챔프전 MVP, 팀의 천하통일까지 모두 맛본 함지훈. 가벼운 마음으로 입대 할 수 있겠죠? 

양동근이 태어난지 160여일이 된 아들 진서군의 볼에 뽀뽀를 합니다.
정말 어리죠! 나중에 커서도 멋진 추억이 되겠죠?


한가지 쥬녀가 볼때 아쉬운 점은 울산팬들이 감격적인 우승 장면을 직접 보지 못했다는 점인데요.
내년 시즌 포스트시즌 경기 일정이 어떻게 짜여질지 궁금해지네요.
울산 모비스 우승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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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2009~2010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이 전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습니다. 3차전의 패배로 어웨이 경기 어려운 승부를 펼친 울산 모비스. 전주 KCC는 홈팬들의 열띤응원에 힘을 입어 3차전 승리를 거뒀는데요. 4차전 현장에 쥬녀쥬녀가 다녀왔습니다! 
아이반 존슨(KCC)과 던스톤(모비스)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습니다.
전주에 갈때마다 느끼지만 열기가 정말 뜨겁습니다.


아쉽지만 전주와 울산 홈 팬들은 팀의 우승장면을 직접 볼 수는 없습니다.
1-2 차전은 울산, 3-4차전은 전주에서 열렸지만 나머지 5~7차전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기 때문이죠.

올해부터 바뀐 일정인데 지방 팬들이 서울까지 올라오시기엔 좀 무리가 있어 보이죠?

챔프 4차전 경기의 주인공은 모비스 김동우 였습니다.
김동우는 3차전까지 3점슛을 단 한개도 성공하지 못했었는데요.

김동우는 4쿼터에서만 3점슛 4개를 터뜨리는 등 18득점(3점슛 5개)을 기록하며 모비스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69-66으로 앞선 채 4쿼터를 맞은 모비스는 패스플레이를 통해 연이어 김동우에게 3점슛 찬스를 만들어줬고 김동우는 신들린 듯 림에 꽂기 시작했죠.

김동우는 4쿼터 시작과 함께 3점슛을 연속 3개 성공했습니다.
80-78로 앞서던 종료 2분44초전 또 다시 3점슛을 성공해 점수를 5점 차로 벌렸고 종료 25초 전에는 결정적인 공격리바운드를 잡아내기까지 했죠.

모비스와 KCC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은 오늘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1승을 남겨둔 모비스가 서울에서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릴수 있을지,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오세요! 쥬녀쥬녀도 물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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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내가 돌아왔다! 작년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전주KCC의 우승을 이끌었던 루키!
강병현이 포효하고 있습니다. 엊그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서울 삼성과 전주KCC의 6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 다녀왔는데요.
지난번 포스팅한<
벼랑끝 탈출 서울삼성,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 이은 플레이오프 2탄입니다!

승부에 쇄기를 박는 3점슛을 성공한 강병현이 포효합니다.
3차전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원정경기 뼈아픈 첫 패배를 경험했죠.
힘든 승부를 끝내고 부산으로 가겠다는 의지가 보이죠!
 

서울 삼성은 홈에서 1승을 거두며 역전을 노립니다.
3쿼터에서 13점차의 리드를 허용하다 4쿼터 초반 동점으로 따라붙었지만 결국 승부를 뒤집지 못하고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켜야만 했습니다.


 이승준이 홀로 34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괴력을 뽐냈지만 팀 패배에 결국 고개를 숙여야만 했죠.

힘겨운 리드를 지키고 있던 2쿼터 황당한 일이 벌어지죠.
레더가 테크니컬 파울 2개를 받아 퇴장을 당하고 맙니다. 불같은 성격을 주체하지 못하고 화를 불러왔죠.
허재 감독, 정말 황당한 표정이네요!


레더도 정말정말 미안해 하는 표정입니다.
커다란 눈으로 감독을 바라보는 게 눈치를 보는거 같네요.


나도 참을대로 참았다!
허재감독이 폭발합니다. 감독도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거든요!
이 날은 조용히 넘어가나 했지만, 감독도 예외는 없더군요. 쥬녀가 볼땐 심판님들이 테크니컬 파울을 너무 많이 남발하시는거 같습니다.


그때 오늘의 히어로가 나타납니다!
'강뱅' 강병현이죠. 내외곽에서 25득점을 폭발하며 승리를 이끌어냅니다.


바스켓 카운트!
질풍같은 돌파로 추가 자유투까지 얻어내는 강병현.
최고의 세리머니로 전주 팬들의 환호도 얻어내는군요!
 

올시즌이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이상민.
시즌 마지막 경기를 5반칙 퇴장으로 마무리합니다. 아쉬운 캡틴을 격려하는 안준호 감독의 표정도 아쉬움이 역력하네요.


덤덤한 표정으로 허재 감독을 바라보는 안준호 감독입니다.
올시즌을 앞두고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던 서울 삼성. 아쉬운 6강 플레이오프 탈락과 함께 시즌을 마무리 했습니다.


전주 KCC의 4강 진출을 이끌며 멋지게 포효하는 강병현.
이제 부산KT와의 한판 승부를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하승진의 출전이 불투명한 가운데 어떤 경기를 펼칠지 쥬녀쥬녀도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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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간만에 재밌는 경기 봤습니다!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잠실실내체육관에 다녀왔는데요. 밴쿠버에 다녀와서 오랜만에 본 농구 경기. 작년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난 양팀 답게 멋진 승부로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루즈볼을 다투는 이상민과 정의한입니다.
2승으로 앞서고 있는 전주 KCC. 1승만 거두면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죠.
홈에서 패할수 없다는 서울 삼성. 이 두선수의 볼다툼 처럼 박진감이 넘쳤습니다.


1,2쿼터를 봤을때 쥬녀는 3연승으로 끝나겠구나 싶었죠.
점수차를 계속 벌리며 여유있는 경기를 펼친 전주 KCC의 승리가 보이는구나 했습니다.


전태풍의 플레이는 날이 갈수록 멋져지는거 같습니다.
작은 키로 자신보다 훨씬 큰 장신 사이를 탁월한 스피드와 기술로 제치며 돌파하는 모습을 뷰파인더로 지켜보면서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1,2차전을 지켜보진 못했지만 하승진이 빠진 상태에서도 멋진 경기를 펼치며 리드를 잡아낸 전주KCC.
이대로라면 리그 2연패 달성도 꿈이 아닐거라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공격 리바운드를 연거푸 잡아내며 득점까지 연결하는 강은식.
승리를 예감한 듯 미소를 짓는 전태풍입니다. 표정만 봐도 어떤 기분인지 짐작이 가시죠?


3연승으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눈 앞에 보이던 전주 KCC.
하지만 서울 삼성의 반격이 시작됐습니다. 주심이 테크니컬 파울을 남발하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흔히 일어날수 있는 몸싸움을 그냥 놔두지 않더군요. 이런 상황이 몇번 나왔는데 어김없이 테크니컬 파울을 불어댑니다.


리드를 지켜가며 여유있는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허재 감독도 "이건 아니잖아!" 라며 주심에게 거친 항의를 해봅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역전찬스를 노리는 서울 삼성.
후반들어 뒷심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1,2차전 내내 부진하던 이승준이 분발하기 시작합니다.
4쿼터 초반 김동욱이 3점포를 터뜨리면서 분위기가 삼성 쪽으로 돌아섰고 토마스와 이승준의 골밑 득점까지 탄력을 받으면서 삼성의 기세는 완전히 살아났죠.


시원한 덩크로 경기를 마무리 짓는 이승준.
3차전 승기를 잡았으니 내일 모레 경기도 삼성의 승리를 기대해봐도 되겠죠?


3차전은 서울 삼성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경기가 종료되자 전 동료인 레더가 선수들과 악수를 하며 승리를 축하해주더군요!
훈훈합니다~


경기종료후 땀을 닦아내는 이상민.
굉장히 힘들었나봅니다. 기사회생한 서울 삼성이 위기속에서 살린 집중력으로 4차전도 승리하고 전주까지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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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쥬녀쥬녀의 프로농구 올스타전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오늘은 만원관중 앞의 수줍은(?) 선수들을 사진으로 준비했는데요.
올스타전을 찾은 팬들앞에 초콜릿 복근을 여과없이 공개한 선수들의 표정을 함께 보시죠!
 
즉석으로 복근을 공개한 전주 KCC 전태풍입니다.
함께 나온 선수들 모두 갑자기 나오긴 했지만, 그중 가장 당당히 유니폼을 벗어 올렸죠. 음악에 맞춰 흥겨운 댄스를 춰봅니다.


꽤나 단단해 보이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얼마나 운동을 하면 이런 복근을 가질 수 있을지...


다음은 올스타전 MVP 서울 삼성 이승준 선수!
자신있게 유니폼을 벗어버리죠?


하지만 복근을 팬들에게 공개하긴 쑥스러운가 봐요!
부끄러운 미소를 날리고는 포기해버립니다.

'아트덩커' 울산 모비스 김효범!
평소에도 유니폼을 자주 벗어 던지는 선수죠?
굉장히 단단해 보이는 그이지만 멍석을 깔아주니 어색해하는 모습이네요!


다음은 '꽃미남' '강뱅' 강병현 선수!
자신의 차례가 되니 왜그리도 쑥스러워 하는지...
여성팬들이 많은 이유를 알겠어요!!


이걸 어떡해야 하나!
수줍은 공개지만 식스팩이 살아있어요~
귀여움과 남자다움을 동시에? 여성팬들의 함성이 체육관을 꽉 채웁니다. 

난 복근보다 허벅지가 더 자신있어요!
복근공개를 부끄러워하던 강병현이 당당한 표정으로 꿀벅지(?)를 공개합니다.

여성팬분들을 위해 확대도 해봅니다 ^^ㅋ
꿀벅지 맞나요? 귀엽습니다!



2009-2010 프로농구 올스타전.
올해는 예년과 달리 이틀에 나뉘어 치뤄졌죠.

농구팬들을 위한 KBL의 관심이 많은 팬들을 코트로 불러 모을것입니다.
앞으로도 팬들을 위한 멋진 경기,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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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올시즌 돌풍을 프로농구 돌풍을 이끌고 있는 부산 KT와 전통의 강호 원주동부가 만났습니다.
양팀은 이 경기 전까지 각각 4연승과 5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달렸는데요.
그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두 용병의 맞대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부산 KT에는 나이젤 딕슨이 있죠.
205cm, 154kg의 거구로 안양 KT&G에서 시즌 중 친정팀으로 복귀했습니다.
덩치에 걸맞는 파워풀한 골밑플레이로 부산KT의 돌풍을 이끌고 있죠.

원주 동부에는 마퀸 챈들러가 있습니다.
올시즌 안양KT&G에서 원주동부 유니폼을 입은 챈들러(196.5cm, 104.3kg)
팀의 주득점원인 챈들러는 화려하진 않지만 기복없는 플레이로 동부를 이끌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포지션은 다르지만 쿼터당 용병 한명만 나올 수 있는 KBL의 규정상 외국인선수의 맞대결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이 경기에서도 두 선수는 신경전을 벌이며 경기의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이날 딕슨은 3쿼터가 되어서야 코트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함께 뛰고 있는 제스퍼 존슨의 활약때문이었는데요.
전창진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제스퍼 존슨을 너무 믿은 것이 패인이라며 패배를 자신을 탓으로 돌렸습니다.

반면 마퀸 챈들러는 19득점을 넣으며 공격에 앞장섰고 김주성(12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3블록)과 윤호영(10득점 7리바운드)도 부지런히 코트를 누볐습니다. 챈들러의 안정감 있는 활약이 다른 선수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던 것이죠. 

결국 원주 동부는 65-54로 승리. 6연승, 원정 5연승을 달렸고, 24승째를 수확해 3위 전주 KCC(25승 11패)와의 격차를 1경기차로 좁혔습니다.

갈수록 프로농구에서 용병의 비중이 줄어가고 있지만 잘 키운 용병 한명의 활약에 활짝 웃는 감독의 마음은 말로 표현할 수 없겠죠? 

앞으로도 두 선수의 플레이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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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제2동 | 사직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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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2009년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 로 걸 그룹 인기대열에 합류한 f(x)를 2009-2010 KCC 프로농구 개막전이 열린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만났습니다.  

한국인 멤버 설리, 루나 크리스탈, 미국 국적의 중국인 엠버, 빅토리아 등 다국적 멤버로 이루어진 f(x)는 아시아 팝 댄스그룹으로 '함수식' 을 뜻하는 수학기호 f(x) 형태로 x의 값에 따라 결과가 변하는 수식 처럼 멤버들의 다양한 재능과 매력으로 아시아를 정복하겠다는 당찬 신인 그룹인데요.

프로농구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전주까지 날아온 f(x)의 공연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습니다!











나이에 맞는 상큼함과 순수함으로 무장한 f(x).
그들의 멋진 활동을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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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 전주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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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어제 포스팅한 '이승준, 프로농구 판도 변화 가져올까?' 에 이어 프로농구 2탄입니다.
오늘은 귀화혼혈선수 1순위로 전주 KCC에 입단한 전태풍의 플레이를 시범경기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전태풍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로 출장, 31분 52초를 뛰며 31득점, 4리바운드, 가로채기 4개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초반 전태풍은 전자랜드 황성인의 노련한 수비와 잦은 턴오버로 상대에게 찬스를 많이 허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하승진-강병현이 부상으로 결장한 경기에서 빠른 스피드, 그리고 높은 득점력으로 시즌을 앞둔 팀 전력의 상당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승진과의 콤비 플레이도 기대되는 점입니다.
득점력 높은 슛팅가드 강병현, 국보급 센터 하승진, 백전노장 추승균에 용병까지...
그야말로 말이 필요없는 최강의 전력입니다.


그러나 보완할 점도 많아 보입니다.
오픈 찬스를 만들어주려는 노력보다 자신의 득점에 주력하는 모습이려다 보니 동료들과 손발이 잘 맞지 않았던 것이죠.


이날 경기에서 지켜본 전태풍의 모습은 득점을 돕는 포인트가드보다 득점을 하는 슈팅가드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외모도 그렇지만 NBA의 앨런 아이버슨과 닮아있죠. 앨런 아이버슨은 매 경기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포인트 가드의 역할인 어시스트보다 득점에 치우친 공격 위주의 플레이가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쏠린 기대감을 떨쳐버리는 것과 동료들과의 조화가 올시즌 전태풍의 돌풍 여부를 결정하게 될거 같습니다.

작년과는 조금 달라진 경기룰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귀화선수들의 플레이에 프로농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로지 농구를 위해 한국에 건너온 멋진 사나이들입니다.
올시즌 그들의 활약이 기대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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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3동 | 인천삼산월드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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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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