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걸그룹 쥬얼리의 새로운 리더! 김은정이 일요일 프로농구 서울 SK와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열린 잠실학생체육관에 나타났습니다.
새로운 멤버(박세미, 김예원)를 충원해 '백 잇 업(Back it Up)' 이라는 디지털싱글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고 하는데요.


환한 미소로 카트를 타고 코트에 들어서는 김은정입니다.
바깥에는 폭설이 내렸죠~ 폭설을 뚫고 농구팬들을 보기위해 코트를 찾은 그녀!
과연 어떤 시구모습을 보여줄지 등장부터 기대가 되던걸요.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코트에 들어섭니다.

"여기서 던지면 되나요?"

"생각보다 높은걸?"
림을 바라보는 김은정. 생각보다 쉽지 않겠는데~하는 표정이죠?


서울SK 마스코트 동키에게 공을 넘겨받습니다.
"멋지게 성공하는 거예요!"

힘차게 공을 던지는 김은정!
과연 성공일까요? 폴짝 뛰는 슛폼이 너무 귀여워요!


쉬울거 같았는데 안들어가네!
회심의 슛이 들어가지 않자 실망한 표정의 김은정!


다시한번 점프슛!
마지막 기회를 살릴 수 있을지!

어라? 이번에도 안들어가네!
두번의 슛을 성공하지 못한 그녀!
놀란 토끼눈이 되었네요~

"한번만 다시 던지면 안될까요?"
하지만...아쉽게도 기회는 두번밖에 없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농구팬들에게 90도 인사를 하는 쥬얼리 김은정입니다.
쥬얼리는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하네요.
쥬녀쥬녀도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Posted by 쥬녀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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