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미용 치료로 환한 미소를 되찾자


지난 토요일 광주에서 펼쳐진 올스타전 중 한장면입니다.

2회 첫 타석에 들어서는 롯데 홍성흔.
어? 언제 머리가 저렇게 길어졌지? 하고 자세히 봤는데~

헬멧 안에 모자를 하나 더 썼네요~

마치 자신의 머리인양 자연스레 넘겨보기도 하고...

'지명타자계의 삼손'이 되고 싶었나 봅니다.
과연 그 힘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야구계의 훈남' 답게 긴 머리도 잘 어울리네요~



홈런이라도 하나 치면 멋진 장면이 연출되겠구나 하던 그 순간!
힘찬 스윙은 아쉽게도 외야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웨스턴리그 선발투수 KIA 윤석민과도 하이파이브를 하고!


3루 코치박스에 있던 로이스터 감독도 홍성흔을 흐뭇한 눈으로 바라보네요.


덕아웃을 향하던 홍성흔은 쓰고 있던 가발을 바닥에 내팽개치며 다시 한번 웃음을 선사합니다.



덕아웃에 있던 동료들도 재밌는 퍼포먼스를 준비한 홍성흔을 격려합니다.

시즌 전반기 꼴찌에서 전반기 후반 무서운 상승세로 4위까지 치고 올라온 롯데 자이언츠의 일등 공신 홍성흔!

후반기에도 롯데 중심타선의 핵이 될거 같습니다!


임플란트 잘못하면 1년만에 재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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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쥬녀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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